이스 시리즈는 역사가 깊다. 벌써 10까지 출시되었고, 이스8은 한국에 2016년에 출시한, 꽤 오래된 게임이다. 이스 시리즈는 그래픽을 많이 까는데, 그래픽 말곤 깔 게 없다. 사실 그래픽만 보면, 재미없게 생기긴 했다. 그런데 이스 시리즈를 해본 사람이라면, 그래픽은 전혀 단점으…
Read more »라스트 오브 어스 조엘, 과연 악인일까요? 아니면 딸을 지키고 싶었던 평범한 아버지였을까요? 라스트 오브 어스 조엘의 극단적인 선택과 그 안에 담긴 감정, 윤리적 갈등을 분석하며,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인간적인 고민과 공감의 여지를 함께 나눕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조엘
Read more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리유니온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에 등장하는 세피로스가 왜 그렇게 됐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게임이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을 리마스터한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리유니온이다. 물론, 세피로스뿐만 아니라 잭…
Read more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스칼렛 스트링스의 캐릭터 그래픽만 봐도 조금은 구미가 당긴다. 직접 해보면 다채로운 액션에 감동한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중엔 몇 안 되는 게임이다. 하지만, 대충 만든 듯한 컷씬 등 단점도 존재한다.
Read more »해리 포터를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한다면 호그와트 레거시를 빨리하면 된다. 해리 포터를 좋아하지만,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그와트 레거시로 게임에 입문하면 된다. 내가 호그와트와 그 근방을 사계절을 느끼며 돌아다니고 싶다면 호그와트 레거시를 하면 된다. 호그와트를 간접 체험해 보…
Read more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는 시원시원한 게임이다. 게임의 주 배경이 겨울이라 눈이 계속 오거나, 주변이 얼어 있어서가 아니다. 주인공인 크레토스의 전투가 시원하다. 다양한 무기와 처형 모션, 손맛이 상당한 타격감 덕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거기다 그래픽까지 좋다. 하지만,…
Read more »파이널 판타지 16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웅장이다. 스케일이 크고, 소환수도 거대하고, 맵도 거대하다. 맵의 오브젝트들도 크고 시원해서 전체적으로 스케일이 크게 느껴진다. 그래픽도 좋아서 경치 좋은 곳에서 가만히 있어도 힐링 된다. 전투는 컨트롤이 간단하지만, 화려한 연출로 눈이…
Read more »바이오하자드3 편의 리메이크, 바이오하자드 RE3을 플레이했다. 플레이타임은 6~7시간 내외로 짧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깨가 바짝 올라간 채로 플레이하게 된다. 질 발렌타인의 좀비로 가득한 라쿤 시티에 탈출하는 게임이다. 여주인공은 이미 외모로 유명하다.…
Read more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예로부터 공포 게임이다.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깜짝 놀랄 만한 요소가 가득했다. RE4는 액션 게임에 가까운 면모를 보여준다. 좀비를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제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다양한 무기와 RPG 요소들이 게임을 더욱 재밌게 만들어 준다. 공포 게임의 진…
Read more »2022년 2월에 출시한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를 플레이했다. 그래픽 하나로 모든 게 용서되는 게임이다. 그래픽이 너무나 훌륭하다. 하지만 그에 비해 스토리는 조금 아쉽다. 주인공 또한 아쉽다. 캐릭터의 개성이 아주 부족하다. 스토리를 진행하다가 다시 자연 경관을 보면 용서된다. 호…
Read more »용과 같이 시리즈를 7편으로 처음 접했다. 용과 같이 0~6까지 다른 주인공이 등장하는 게임이 있지만, 게임이 조금 오래되어 7부터 했다. 제작진의 의도대로 신규 유저인 나를 잘 끌어들였다. 턴제 전투라고 해서 게임을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다. 턴제 전투에 대한 선입견 때문이었다.…
Read more »용과 같이 8 엔딩을 보았다. 7 만큼의 여운이 남지는 않지만, 게임 자체는 7보다 더 재밌게 했다. 중반 이후부터 2개의 파티로 스토리가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다. 서브 퀘스트를 다 클리어하고, 쿵더쿵 섬 리조트 5성을 만들고, 엔딩을 보기까지 약 66시간이 걸렸다. 플스로 한 게임…
Read more »귀멸의 칼날 애니를 매우 재밌게 봤다. 캐릭터를 너무 잘 살려서 몰입된다. 게임은 어떨지 궁금해서 플레이해 봤다. 애니메이션과 완전히 똑같은 그래픽이고, 성우 또한 애니의 성우와 같다. 스토리 또한 같다. 애니메이션을 다시 정주행하는 느낌이다. 귀멸의 칼날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라면…
Read more »이스는 역사가 깊다. 이스1이 1987년에 출시했다. 이스9 몬스트룸 녹스는 2020년 2월에 한국에 출시했다. 팔콤이라는 회사의 장수 게임이다. 필자는 이스 이터널로 이스 시리즈에 입문했으며, 이스만의 매력에 빠졌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플레이…
Read more »하데스를 한 번 시작하면, 시간이 언제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 매번 반복되는 곳을 공략하며 나아가다가 죽고, 다시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 하지만 재밌다. 죽을 때마다 매번 달라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빠른 템포의 전투와 타격감이 게임에서 손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그리스…
Read more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17번째 작품이다. 필자는 어라이즈 하나만 플레이 해보았다. 애니메이션 느낌의 수려한 그래픽과 손이 바쁜 전투, 화려한 이펙트 등으로 재밌게 플레이했다. 스토리는 기억에 남지 않지만,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였다. 주인공은 초반에 철가면을 …
Read more »용과 같이 시리즈는 너무 유명하다. 처음에는 겉보기에 화려한 것도 없어 보이고, 스토리도 야쿠자의 이야기라고 해서 별 다를 것이 없을 것 같은데, 왜 유명한지 궁금했다. 역시 뭐든 직접 겪어봐야 알게 되는 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용과 같이 시리즈는 0부터 8까지 발매…
Read more »사이버펑크는 위처를 만든 개발사에서 만든 게임으로 출시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출시 초반에는 버그가 많아 게이머들의 외면을 받았다. 하지만 거듭되는 패치를 통해 드디어 게임다운 게임으로 탄생했다. 1인칭 게임으로 스토리 위주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필수로 해야 할 게임이다. 다양한…
Read more »바이오하자드는 호러게임이자 액션게임이다. 2025년 기준으로 벌써 8편까지 나왔는데, 2~4는 리메이크까지 했다. 이번에 리뷰 할 바이오하자드7은 2017년 1월에 발매했다. 필자가 플레이 한 시점은 2024년 말로 발매한 지 꽤 지났다. 그렇지만 옛날 게임 같은 느낌 없이 나름 재…
Read more »P의 거짓은 소울라이크 게임이다. 그것도 한국에서 만들었다. 나의 처음 소울라이크 게임을 한국게임으로 접한 것이다. 처음 접한 소울라이크는 매우 긍정적으로 다가왔다. 주변에서 그렇게 어렵다고 소문난 소울라이크 게임을 처음 접한 소감은 "진작에 할 걸". 스토리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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