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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8 리뷰] 그래픽만 보고 무시했다간 나만 손해
라스트 오브 어스 조엘, 정말 악인이었을까? 당신의 판단은?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리유니온 리뷰] 긍지를 잃지 않는 영웅들의 이야기
[스칼렛 스트링스 리뷰] 액션 애니메이션을 직접 조작 해보자
[호그와트 레거시 리뷰]  해리포터를 좋아한다면 묻지도 말고 Go!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리뷰]  스트레스가 풀리는 시원한 전투
[파이널 판타지 16 리뷰]  가슴이 웅장하게 벅차오른다
[바이오하자드 RE:3 리뷰]  짧지만 알차다, 이쁜 여주인공은 덤
[바이오하자드 RE:4 리뷰]  호러에서 액션으로 돌아왔다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리뷰]  그래픽 하나로 올 킬
[용과 같이 7 리뷰] 카스가 이치반의 성공적인 데뷔
[용과 같이 8 리뷰] 플레이 타임이 길지만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리뷰]  귀멸의 칼날을 재밌게 봤다면 필수!
[이스 9: 몬스트룸 녹스 리뷰]  이스는 이스다
[하데스 리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름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리뷰]  카툰 그래픽과 전투가 일품
[용과 같이7 외전: 이름을 지운 자 리뷰] 사나이라면 눈물을 꼭 한번 흘리게 되는 게임
[사이버펑크2077 리뷰] 재미있는 듯 없는 듯
[바이오하자드7 리뷰]  1인칭 호러 게임으로 돌아왔다
[P의 거짓 리뷰] 한국에서 만든 수작 소울라이크